
한 단어 선언
단어대문자선언깨끗한 대문자 한 단어. 한 번만, 담백하게 말하는 타투다.
전부 대문자인 한 단어는 산세리프 타투의 주력이다. BREATHE, STILL, 가족의 성. 숨을 장식이 없으니 단어 선택이 모든 것을 짊어진다. 그래서 이 형식은 몸에서도, 마음에서도 가장 천천히 늙는 편이다.
팔뚝 안쪽, 팔꿈치 위, 가슴을 가로지르는 자리.
같은 단어를 소문자로도 시험한다. 쓸모 있게 부드러워지는 단어가 있다. 그리고 자간은 인쇄 관행보다 넓게 잡기로 정한다. 피부는 종이보다 해상도가 낮은 매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