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슴을 가로지르는 한 단어
단어가슴배너쇄골에서 쇄골까지 단 한 단어. 고딕 레터링의 결정판.
가슴 폭을 채우는 한 단어가 이 양식의 간판 포맷이다. 성씨, 신조, 맹세가 몸에서 가장 넓은 게시판에 걸린다. 방 건너편에서도 읽히는데, 그게 바로 목적이고, 폰트보다 단어를 더 신중히 고르는 이유다.
가슴, 등 위쪽, 배. 몸의 호가 단어에 자연스러운 곡선을 준다.
글자보다 아치를 먼저 정한다. 베이스라인의 곡률이 단어가 대관하는지 처지는지를 가른다. 스텐실을 붙였으면 선 자세 거리에서 확인할 것.


